분류없음2017.02.23 07:14


*


한 없이 울어줬으면 좋겠다 너의 그 눈과 입이 부드러웠으면 좋겠다.

내일을 바라보는 너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내 모습은 보이지 않겠지

꽃은 나에게 오지 못하더라도 줄기만은 나에게 왔으면 얼마나 좋을까

Posted by :: 카나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