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2017.02.18 03:23


'동성애자' 아직 까지도 해결이 안되어가는 유일함이다. 수 많은 영화들에서는 자유라는 의미를 좀더 와닿게 표현하기위해 언제나 단골처럼 동성애는 등장한다. 그래서 나는 동성애로 살아가는 그들의 삶에 그렇게 진정한 맛을 느낀게 아니었다. 단순 그들의 이익때문이었으니말이다. 그러나 오늘 나에게 다양한 생각을 판단할 수있게한 작품을 본것에대해 매우 행복하다. 바로 "소년은 울지 않는다" 이 작품은 단지 동성애를 말하는것아니다. 한 소년의 삶을 표현하여 인간관계 그리고 비극을 말하고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화라는것에 깊은 감동을 느낀다. 정말로 이게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었다니 그 만큼 나는 많이 슬프다. 결국은 두명이서 함께 가지는 못했지만 작중 티는 끝까지 웃고있었다. 그 표정만큼이라도 소년은 절대로 울지 않고 끝까지 자기 자신을 믿었고 사랑했다. 그리고 티나의 몸을 알아도 끝 까지 믿어주었고 포옹해준 라나의 행동 덕분에 그때 티나의 얼굴은 웃는 표정을 지었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래도 그의 삶은 어쩐지 애절하기만하다. 만약 인간들이 똑같이 폭 넑은 마음을 가졌다면 티나 또한 남들과 똑같이 겉으로 보이면서 살아 갈수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간들의 마음은 어떤 인간이든 다양한것이기때문에 우리는 한번에 바꾸어내질못한다. 그래서 티나또한 간사한 인간들 사회에의한 비극이라고 말할 수있겠다. 티나는 몸이 여자였다 하지만 그는 남자로 살아가는걸 선택했다. 우리는 그런 티나의 행동에 어떠한 비난도 할 수없을거라 생각한다. 그것 또한 자유이기때문에, 감독은 그런 동성애에대한 사회를 매우 비판했지만 그것뿐만이 아닌 우리들이 해야할 일 또한 알려주었다. 우리는 다양한 자기관점을 가지고있지만 그래도 인간적으로 하지 말아야할것은 같은 인간을 배척하지말라는거다. 아무리 우리보다 좀 다른 존재라도 이해를 해야한다. 이건 논리적인걸 따질 필요도없이 그 관계들을 똑같이 받아들이고 그들도 이 사회속에 일반인들과 섞여 갈 수있도록 해야한다. 그런 사회가온다면 티나 또한 비극을 맞이 하지않고 분명 행복하게 살았을것이다. 이미 과거를 영화로한 작품이지만 그래도 먹먹한 감성이 드는건 어쩔수없는것같다. 사실 우리는 이 영화에 나오는 그들중 그 어떠한 누구도 비판을 하지 못할것같다. 왜냐하면 그들의 잘못엔 우리 인간들의 잘못도 있기 때문이니 티나를 살해한 두명의 일행에게도 아무 말도 양심적으로 못할 것같다. 하지만 티나를 살해한건 마땅히 사회적으로 처벌을 받아야하는거겠지만 조금은 "소년은 울지 않는다" 이 작품자체는 끝을 내도 우리들의 고개를 떨어뜨려 놓는다. 그 만큼 이 영화는 정말로 눈치를 보지 않고 사회를 완전히 비판을 했기 때문이다. 절대로 한명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작품이아니다. 모두를 봐가며 중립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믿고싶다. 만약 티나가 처음부터 진실을 밝혔었더라면 어쩃을 까 하지만 말만 이럴 뿐 현실에서 자기 입으로 말하는건 어려울게 분명했을것이다. 그 만큼 티나같은 인간이 쉽게 입을 열수 있는 세상이 아니었으니깐 말이다. 나는 이 작품을 보면서 또 한가지 흥미로웠던것은 라나를 등장하며 서로 포옹하는 메세지를 잘 전해낸 점이 좋았다. 아직 라나같은 사람이 있다는것 자체가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걸 증명하는것같다. 비록 겉의 모습은 모두를 배척하는 것 같지만 그런 무리 속에 분명 라나같은 인간들은 언제나 존재한다. 작중에서 라나가 말했던 것처럼 세상은 정말로 , 굉장히 너무나도 숨이 찰 정도로 아름다우니깐말이다. 그래서 이 작품은 그렇게 절망적인 답을 말하지는 않는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 보여지는 세상들만 보고 끝을 내도 무엇일까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성이 느껴진다. 티나는 죽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런 감정이 드는 걸까 정말로 신기하고 묘한 작품이다. 마지막 살해를 하는 장면의 연출은 굉장히 현실적이었다. 한 순간에 저지른 행동은 결국 모두들 갈라 놓게 만들기 마련이라는 말을 전하는것처럼 되돌릴 수없는 시간을 돌리는 듯한 연출은 너무 인상적이었다. 연출 면에서 그들의 행동에서 의미를 표현하는 능력은 정말로 뛰어나서 놀라웠다. 그래도 부족한점이 많은 작품인건 확실하다. 내가 감수성이 낮아서 그런지몰라도 그렇게 엄청 감동적이었다고는 말하기 힘들다. 오히려 이 작품은 슬프지만 아름답다 라는게 더 정확한것같다. 특히 라나의 행동의 그런 생각을 갖게 할 수있게 비중이 매우 컸던 것 같았다. 정말로 티나의 삶을 감동적이고 슬프다 로 전하고싶었다면 애초에 작중에서 표현되는 그런 연출식은 안보여줬어도 됬다고 생각한다. 조금은 아쉬운 작품인건 확실하지만 난 티나가 그들에게 몸을 벗겨지고 또 하나의 자신이 자기를 바라보고있는 씬자체는 대단했다고 단언컨데 말할 수있다. 거기서 연출이 정말로 굉장했다고 느껴졌었다. 티나의 모든 진실이 밝혀졌을때 우리가 살아가면서 모든게 밝혀졌을때 느껴지는 감성을 이 작품에서 정말로 그 그대로 완전체로 연출한게 놀라울 따름이다. 티나는 울지 않는다. 결코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그 만큼 티나는 자기를 사랑했다 라나와 달리.. 끝까지 사랑했고 이 삶을 살아가기위해 적응하기위해 그는 노력했다. 그 노력의 대가가 라나의 포옹이었다. 하지만 분명 티나또한 마음속에선 울고있었을 것이다. 그건 어쩔수 없는것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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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1.28 23:35


나는 세르지오 레오네감독님의 작품을 좋아한다, 그리고 내가 제일 존경하는 감독이기도하다. 그의 작품들을 보면 볼수록 세르지오의 색깔이 확연하게 묻혀져있다는걸 알 수있다. 특히 마음에드는건 그는 오직 오락거리만이아닌 철학을 굉장히 잘 섞여져있다는거다. 특히 '석양의 무법자'가 그런 점의 대표적인 예시라고생각한다. 이 작품은 연출뿐만아니라 등장인물 한명 한명의 표정이 뛰어나다. 그래서 마지막 3명의 장면은 긴장감없이 볼 수없었다. 그 장면은 보는 사람의 심장을 떨게 만들정도로 뜨거운 박진감을 보여주었다. 카메라로 번갈아며 선한 자,악한 자,추한 자 들의 표정을 번갈아 보여준다 그리고 그들의 행동을보여주며 감독이 하나의 장면속에서 전해줄려는 메세지를 확실하게 전해주고있었다. 한마디로 이 감독은 연출력뿐만아니라 전달력또한 뛰어나다는점에서 나는 존경스러울 수밖에없었다. 다른 서부영화들과는 확연히 독특한 색깔을 보여주고있다는 점과 영화가 끝나도 여운과 감동이 끊이질 않는 점이 더욱더 '석양의 무법자'를 빛나게한다. 나는 이 작품의 모든것이 뛰어났지만 무엇보다 연출에서 큰 놀라움을 얻었다. 왜냐하면 이 작품은 액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봐도 놀라움을 주기때문이고, 한명 한명 등자인물에겐 철학이 담겨있다는걸 뛰어난 연출력으로 가볍게 전달해주었고 카메라의 촬영기법이 너무나 인상적이기때문이다. 메세지가 좋으면좋지만 그런 메세지를 전달하려면 연출이 큰 힘을 줘야하는것인데 , 세르지오는 그 두 가지를 충분히 소화해냈다. 나는 3시간짜리의 영화를 보며 또 하나 얻은점이 있는데, 그것은 '석양의 무법자'는 앞에서 말한것처럼 오락거리뿐만이아닌 선한 자 , 추한 자 , 악한 자 를 보여주며 각각의 메세지를 전하고있는데 이런 유형의 인간들은 사회 속에서도 존재한다는걸 나는 느꼇다. 우리는 세상속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인간들을 봐오는데 나는 그 중에서 악한 자 도 만나보았고, 정말로 추한 자도 만나보았다. 그래서 그런지 이 영화속에서 나오는 그런 유형의 인간들을 더 흥미롭게 봤던 것같았다. 오래된 이 작품도 그렇듯 추한자의 목숨은 정말로 바퀴벌래 생명이라고 말하고있다. 그렇다 많은 작품들도 투코 같은 유형의 인간들은 끈질기게 목숨을 구하는 묘사는 많이 해왔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실제로 그런 유형의 추한 자들의 목숨은 정말로 질기다는걸 느끼고싶다. 실제로 추한자들은 어떤 더러운 짓을 하더라도 살아남는다. 그들의 생명력에서는 놀랍고 어떻게 보면 목숨면에서보면 부러울만하지만 만약 나라면 그들 처럼 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보통 양심을 팔아남긴 자들의 모습은 전형적으로 추하다. 어떻게해서든 발버둥을 치며 살아남으려는 그 본능은 일반적으로는 대단해보이지만 깊이 그들의 행동을 보면 정말로 제 3자가 보는 그 모습은 더럽고 추할 뿐이다. 그래서 나는 투코 같은 인간이 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반대로 선한 자의 블론디의 모습처럼 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물론 이 영화에서는 블론디의 모습또한 선하다고는 말할 수있는지 단지 3명의 그들은 사기꾼일뿐인데, 아마 작중에서 표현되는 블론디의 행동은 확실히 다른 등장인물들보다 선하다. 그리고 그의 모습은 석양처럼 빛나고 멋있다. 그래서 나는 블론디를 선한 자라고 생각이들 뿐이었다. 그러나 내가 그의 모습을 롤모델로 하고 싶어해도 사회속에서 많은 인간들이 섞여 가는 세상속에서 그의 모습처럼 되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듯 어려운일이다. 투코 같은 유형의 사람들은 자기의 마음을 그냥 버려주면 되지만 블론디는 매우 어려운것이다. 그래도 작품에서보여주는 선한 자의 모습은 영화제목처럼 매력적이고 우리들의 마음을 계속해서 유혹한다. 반대로 악한 자의 인생을 봤을 때 굉장히 힘겨워보이기만 했다. 죽음이 쫒아오는 삶, 그리고 계속해서 싸움을 머릿속에 집어 넣을 수 밖에없는 악한 자들의 삶 또한 비굴하기만했다. 죽음은 모든 인간들에게 평등하듯이 그의 끝또한 허무했다. 살아있는 동안 모든걸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죽음은 해왔던 모든것을 끝나게 만들어버리니 어떻게보면 추한 악한 도 상관이 없는 걸지도 모른다. 그래도 우리는 살아있는동안 아마 마음속으로 담아두어야하지않을까? 죽어서도 추하게 남기보다 내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살아있는 그 동안에 우리는 블론드 처럼 석양처럼 빛나야하지않을까?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또 다른 생각이 들기도했다. 인간들의 마음은 다를 수밖에없으니 사람들의 표정은 서로 다를 수밖에없다고. 그래서 우리는 이 영화속의 등장인물들을 멋대로 나눌 필요가없다고 그런 미묘한 생각또한들었다. 세르지오 레오네의 작품들은 공통점이있는데 그의 작품속에선 선과 악을 확실하게 나누지 않고 있다는 점. 그래서 그의 영화들은 하나 같이 다 현실적인 삶을 보여주는 듯한 감성이 느껴지는것일까.. 나는 석양의 무법자를 보고 또 한번 등장인물들에게 담겨져있는 철학들과 큰 박진감과 3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빠르게 흘려간듯한 오락은 여전히 잊지 않을 것이다. 블론드는 여전히 빛나는 모습으로 영화는 끝을 내린채..말이다. 영화의 분위기에 들어맞는 사운드트랙과 오락거리뿐만이아닌 철학과 연출력 모든게뛰어난 '석양의 무법자' 는 영원한 명작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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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엔 뭐하세여

    2017.01.28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영화감상문2017.01.22 02:59


표지가 "여인의 향기"를 떠오르듯 '파인딩 포레스터'도 여인의 향기의 영향을 많이받은작품이다. 차이점이라면 여인의향기에서는 꿈보다 서로의 깊은 우정을 표현했다면 이 작품은 꿈과 우정을 둘다 이야기하고있다. 나도 글을 많이 써온 사람이라그런지 영화에서 전달되는 글을쓰는것에대해 많은 공감을받았다. 글을 슬때에 가장중요한것은 마음으로 쓰는것 확실히 자기의 마음에 있는 걸 그대로 글에 넣으면 더 좋은 감동을 준다고 생각이든다. 글은 단지 보고 느끼는게아니다 파인팅 포레스터도 그렇듯 글은 서로의 마음을 느끼며 소통하는것이다라고 말하고있다. 나는 영화를 보고 더 아쉬운감이뭐라면 요즘 시대는 책을 자기 이익을위해서 읽는 현상이 많아지고있다는것이었다. 책은 작가의 마음에서 창조되고, 자기가 쓴글을 읽으며 행복을 느낀다. 나는 그런 책들을 이익에만 인용되면 안된다고 생각이들었다. 책은 인간이 사는 세상에있어서 중요한 것이고 우리는 그런 책들을 읽으며 자기가 가지고있는 마음또한 성장해가는것이다. 아마 월리암씨도 그런 마음을 느꼇던것이 아니었을까 생각이든다. 나도 이야기를 많이 써와서그런지 그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가 갔던것같았다. 나는 여인의 향기같은 우정을 좋아한다. 똑같은 시대를 살아온 것보다 많은 시간을 살아온 늙은이와 아직 모든걸 경험하지못한 젊은이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우정이 더 감동적이었다고 느꼈다. 아마 그 이유는 글 조차도 표현 못하는 무언가가 우리들의 마음속을 휘젖는다고생각이들었다. 젊은이들과 늙은이들의 생각의 그릇은 다르다고 느껴왔지만 충분히 그들은 좋은 친구가 될 수있었고 최고의 친구가 될 수있다. 나도 그런 관계를 가져왔던 경험이 있었으니 더 공감할 수밖에없었다. 그래서그런지 파인딩 포레스터에서 표현되는 그들의 우정은 정말로 아름답기만했다. 마지막 월리암이 읽던 자말의 글은 월리암과 자말의 관계를 표현한것같기만했다. 똑같은 핏줄만이 가족이라고는 할 수는없다. 다른 핏줄들도 똑같은 핏줄이 될 수도있고..그 부분의 대사는 더욱더 그 두명의 관계를 부각시켰던것같았다. 월리암과 자말은 친구였기도하고 학생과 스승이였기도하고 그리고 서로 아버지와 아들 사이였던기도했다는 것을 말하고싶었던것같았다. 얼마나 따뜻한가 그들의 우정은! 늙은이들도 젊은이들과 똑같은 세월을 지내온 사람들이었는데 요즘은 그런 늙은 사람들을 배척하는 현상도 보여진다는것이 안타까울 지경이다. 늙은 사람들은 이래서 죽어야하는것이 아니라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고치면된다. 모든 늙은 사람들이 잘못된것이 아니다. 우리는 많은 세월을 살아온 늙은이들의 지혜를 존경해야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삶을 배워야한다. 적어도 우리들보다 많은 걸 느끼면서 살았으니 말이다. 나는 단지 이 영화를 보며 꿈도 배웠고 우정도 배웠지만 무엇보다 서로를 존중하는 그런 아름다움이 지금 이 시대에서 나타났으면 한다. 그 만큼 영화에서 보여준 우정이었지만 그 만큼 말을 하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웠으니 말이다. 나도 지금 내 인생의 최고의 친구를 말해보라고하면 학교에서 멘토를해주었던 선생님을 최고의 친구라고 말할 것이다. 그 분은 파인딩 포레스터 에 나오는 월리엄처럼 처음부터 나쁜 관계로 시작된건 아니었지만 그 선생님은 나에게 많은것을 가르쳐준 소중한 친구이다. 지금은 연락을하지않지만 그래도 계속 인연이 이어지는 느낌이든다. 인생에는 사람혼자만이 모든걸 배워서 살수는 없다. 많은 사람들의 말을 배워야하며 우리는 그 말을 넘기지말고 중요시여겨야한다. 어쩌면 그것은 파인딩 포레스터처럼 최고의 기억이 될 테니 말이다. 그리고 나는 파인딩 포레스터라는 작품을 많이 존경한다. 비록 아쉬운 감이 많이 있었던 작품이었다. 그렇게 감독이 전할려하는걸 굉장히 아름답고 감동적이게 전달하는 그런 부분에대해서는 많이 아쉬웠다. 그 만큼 내가 본 영화중에서 그렇게 큰 놀라움을 준 건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자말과 월리암의 우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들의 관계는 보면 볼수록 아름다움이 느껴지고 따뜻함이 느껴진다. 그리고 자말이 마지막에있는 월리암이 쓴 편지는 더욱더 마음을 감성적으로 만든다. 그렇다 아직 젊은 우리는 꿈을 한번 상상할수있다. 그래서 늙은이들은 젊은이들을 부러워하는것이 아닌가? 젊은시절에는 꿈을 많이 꿀수있고 많은 것을 경험할수있다. 우리는 지금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면 안된다. 지금 이 순간에 많은 기회가 쏟아진것이다. 나는 그런 기회를 놓치고싶지는 않다. 언젠간 늙은이가 된 나는 그런 기억을 재대로 간직하고 또 기억하고 또 기억할테니말이다. 핏줄은 언제든지 똑같은 핏줄이 될 수있고 우리는 서로를 소통하는 우정을 절대로 버리면 안된다. 지금 이 순간이 괴롭더라도 기억해야한다. 삶을 정말로 살고 싶다면 고정관념으로 꿈을 놓치지말아야한다. 그 꿈은 당신을 행복하게만들것이다, 글을 쓰고 자기가 쓴 글을 보고 행복하듯이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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