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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01 한밤중의 눈
  2. 2017.04.27
  3. 2017.04.25 낙원
  4. 2017.03.29 그.
  5. 2017.02.18
  6. 2017.01.08 To:
  7. 2016.12.28 영상캠프 다녀왔당
  8. 2016.12.08 임뷰
  9. 2016.01.15 오늘 (2)
  10. 2015.09.11 내일
의미2017.05.01 17:37


눈이 오지 않았던건 내 잘못이었고


눈이 온 것도 내 잘못이었다


당신은 나에게 한 걸음이라도 주지 않았다


기회를 나에게 주지 않았다


당신은 도데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다


그렇게 나는 당신만 추궁했다.


그러나 , 정작 당신은 오히려 나를 싫어하게되었다


조금이라도 그때 내가 당신을 이해 해주었더라면


눈이 오는 이 날에 나는 몸을 던지지 않았을것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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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2017.04.27 20:49


내 귓가에 맴도는 한 소녀가 말했다.

도데체 왜 저 사람은 한곳만 보고 가느냐고

나는 궁금해하는 소녀의 귓가에 조심히 속삭였다

너 또한 한곳만 가고있다고


소녀는 어렸던 탓인지 이해를 못했다.

나는 그 소녀의 손에 내 손을 올려놓았다.

그리고 나는 소녀와 함께 길을 걸었다.

길을 걸었고, 또 걸었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 똑같은 길만 걸었을 뿐이었다.

몇시간을, 몇년동안을,몇십년동안을,몇백년동안을

걸어봐도, 계속 걸어봐도 우리는 똑같은 길만 걸었을뿐이었다.

설령, 신이 다른 길을 가는법을 알지라도

인간들은 결코 그 방법을 알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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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2017.04.25 23:34


그때 너는 말했어


나에겐 날개가 없이 저 하늘을 날아간다고,


그때 너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나에게 하늘을 주었지


점점, 나는 날개에 많은 깃털을 달게 되었어


깃털은 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때때론, 절망이 되어버렸어


나는 그때 너의 그 충고를 들었으면 이런 일은 안 일어났을텐데


하지만 , 너는 알고 있니?


이 많은 감정을 지닌 깃털이 몇십년을 지나고 결국에는


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간직한 깃털들이 파묻고 


내 날개는 더욱더 하늘을 날라올리게되었어


이제 나는 너를 잊게 되겠지만 걱정마


내 날개는 모든이들의 추억과 결국


너의 추억도 이 하나의 깃털로 남겨지고 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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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2017.03.29 17:54


*


바람이 불어온다


한 소녀는 나에게 눈을 돌려보지만


나는 그 눈을 애써 못 본체했다.


그 순간


소녀는 


그 아래로 떨어져


자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난 그 소녀를 바라봤다


그때 소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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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2017.02.18 03:35


우리가 그리워했던 내일은 존경받던 그 하루 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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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2017.01.08 01:51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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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2016.12.28 21:47


영상캠프.. 내가 영화감독을 목표로 잡고있다..정확히 말하자면, 한국 최고의 영화감독을 꿈꾸고 있다.

하지만 내가 영화를 만들어본적도 없었기 때문에 학교에서 날라온 '영상캠프' 공문을 보고 바로 신청했었다.

결국은 합격이 되었고, 이번주 월요일 영상캠프를 하러 갔었다.. 후기는 정말 현실을 보고온 느낌이다.

내가 이 캠프를 안하기 전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영화를 보는 관찰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했었고...

카메라만 있으면 뭐든지 다 잘 연출해낼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내 생각을 캠프는 모든걸 다 뒤집었다.

내가 쓴 시나리오도 안됬고.. 다른 애 시나리오가 되었던 그 날은 정말로..좀 자존심이 상했다고 해야하나.. 매우 기분이 그랬다.. 그래도 팀원들이 굉장히 친절하고 잘 챙겨주었고 모두모두가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걸 보고 나는 너무 놀랐었고 '영화감독' 이라는 직업도 정말로 힘든 길이 되겠구나 라고 느꼇다. 이번을 계기로 해서 영화를 한번 내가 직접! 찍어 보는 경험을 늘어야할것같고 모두를 통솔하는 리더쉽 그리고 모든 분류를 잘 아는 '연출' 에 대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것이다. 비록..내가 거기서 연출하고 각본하고는 안 맞나 생각이 든 적이 많았지만 계속 그런 기억만 해봐도

대학교 수석교사님이 내가 쓴 시나리오를 보고 매우 재밌게 잘 읽었고, 글을 잘쓴다는 칭찬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난 지금도 영화감독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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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2016.01.15 16:31



내가 외롭다고 느낄때 아무도 없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했다.

그러나 외롭다는 느낌을 행복하다고 느끼면

아무도 없다는 것은, 단순한 '착각' 이라고 깨달았다.

고통을 느끼면 수 많은 부정적인 생각이 들곤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다시 긍정적으로 변해버렸다

아마, 내가 힘들고 방황할때

누군가가 나 한테 손을 건네 주었을때

허망된 '착각'을 탈출하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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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heart_

    네이버 블로그 타다가 다녀 가요 뮤직 플레이어 많아서 좋네요 <3

    2016.08.25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2. iheart_

    scm 소스좀 알수있을까요

    2016.09.21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의미2015.09.11 17:42



우정 이란 끝 없이 따라다니는 영원한 동반자이자, 얼어붙은 손을 따뜻하게 식혀주는 천사 같은 존재 이다. 

그러나,  천사 같은 존재 를, 우리는 잊어먹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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